한국 지수 · 거장 전략 · 백테스트 재현
버핏 90 대 10
워런 버핏이 자기 유산을 이렇게 굴리라고 남긴 배분입니다. 지수에 90%, 나머지 10%는 현금으로 두고 1년에 한 번만 손댑니다.
아래 수치와 곡선은 과거 시세로 규칙을 다시 돌려 본 백테스트 재현입니다. 실계좌 성과가 아니며 상품 추천도 아닙니다.
이 전략이 하는 일
국내 대표 지수 ETF에 90%, 현금에 10%를 둡니다. 매년 첫 거래일에 다시 90 대 10으로 되돌리고 그 외에는 아무것도 하지 않습니다. 7년 8개월 동안 손댄 횟수는 7번입니다.
백테스트가 좋아 보이는 이유
규칙이 하나뿐이라 과거 구간에 끼워 맞출 여지가 없습니다. 곡선이 좋아 보인다면 그건 규칙이 잘나서가 아니라 그 기간 시장이 올랐기 때문입니다.
실전에서 흔히 벌어지는 일
여기서는 거의 안 벌어집니다. 7년 8개월 비용 드래그가 -0.0%p입니다. 매매를 안 하면 뗄 비용도 없습니다. 대신 포기한 것이 있습니다 — 같은 기간 지수를 100% 들고 있었으면 +342.8%인데 이 배분은 +298.2%였습니다. 낙폭은 월말 기준 -34.3%에서 -31.2%로 3.2%p 줄었을 뿐입니다.
다음에 확인할 질문
- 현금 10%가 줄여 준 낙폭이 포기한 수익 44.6%p만큼의 값을 하는가
- 버핏이 말한 단기 국채 자리에 실제 채권을 넣으면 결과가 뒤집히는가
비용 없음 vs 비용 반영
2019년 1월부터 2026년 8월까지 같은 구간을 시작=100으로 지수화해 비교합니다. 월말 기준이며 마지막 점은 최신 기준일 값입니다.
겹침 92개월 · 비용 반영 2019.01–2026.08 · 비용 없음 2019.01–2026.08
비용 반영
+298.2%
비용 없음
+298.2%
비용 드래그
-0.0%p
- 월평균 괴리
- -0.00%p
- 최악 월 괴리
- -0.01%p
- 추적오차 (연환산)
- 0.01%
- MDD 비용 없음/비용 반영
- 31.2% / 31.2%
| 연도 | 비용 반영 | 비용 없음 | 비용 드래그 |
|---|---|---|---|
| 2023 | +13.3% | +13.3% | +0.0%p |
| 2024 | -3.0% | -3.0% | -0.0%p |
| 2025 | +77.4% | +77.4% | -0.0%p |
| 2026 | +39.6% | +39.6% | +0.0%p |
전체 백테스트 기록
2019년 1월부터 2026년 8월까지의 곡선입니다. 비용 가정을 반영한 값이며 시작=100 지수입니다.
- CAGR
- 21.3%
- MDD
- 39.0%
- Calmar
- 0.55
- 월간 승률
- 57.1%
- 표본
- 91개월
비용 가정
- 매수 수수료
- 1.5bp
- 매도 비용
- 1.5bp
- 편도 슬리피지
- 5bp
이 가정이 왕복 비용으로 얼마인지는 슬리피지 비용 계산기에서 같은 값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공개 정책과 스냅샷 메타데이터
- 금액·계좌·주문·보유 종목·신호는 공개하지 않습니다.
- 실전 기록은 지연 공개하며, 지수화된 월말 값만 게시합니다.
- 게시 전 공개 스냅샷 스키마 검증과 소스·산출물 경계 검사를 통과해야 합니다.
- snapshotId
- buffett-9010-2026-08-21
- schemaVersion
- 1.1
- methodologyVersion
- master-replay-2026.08
- codeRevision
- master-backtest-1
- dataAsOf
- 2026-08-21
- provenance
- reviewed-public-snapshot · reviewed-for-publicatio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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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계
- 버핏이 지목한 단기 국채 자리를 현금(이자 0)으로 뒀습니다. 실제 단기 국채를 들었다면 결과가 조금 더 좋습니다.
- 국내 대표 지수 ETF 종가 기준이며 실제 체결 호가가 아닙니다.
- 배당과 세금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.
- 미국 S&P 500이 아니라 한국 지수에 같은 비중 규칙을 적용한 재구성입니다. 버핏의 원래 문장은 미국 지수를 가리킵니다.
이 페이지는 전략 기록과 검증 절차를 공개하는 교육·기록 목적의 자료이며, 특정 종목이나 전략에 대한 매수·매도 권유가 아닙니다.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