백테스트 리얼리티 체크

리서치 노트

좋아 보이던 전략이 현실에서도 유지되는지 궁금한 한국 개인투자자를 위한 기록입니다. 공개된 가정으로 다시 계산해 비용과 데이터 조건을 분해합니다. 실계좌 성과가 아니며 각 노트에 한계를 함께 밝힙니다.

원장
우리는 같은 전략을 몇 번 고쳐봤나
백테스트 성적보다 먼저 알아야 할 숫자 — 시도 횟수 전수를 공개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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통계는 완벽한데 돈은 잃는다 — 신호가 전략으로 이어지지 않는 이유

t값이 151인 신호를 그대로 전략으로 만들었더니 손실이 났습니다. 네 번 반복해서 겪고 나서야 원인을 알았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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봉인이 막은 것 — 성적표 4배짜리 전략이 실전에서 -21%였다

미리 기준을 정하고 데이터 일부를 봉인해두는 절차가 실제로 무엇을 걸러냈는지, 숫자로 기록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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버핏 90 대 10, 한국 시장에서는 어땠을까

7년 8개월 동안 손댄 횟수 7번. 비용 드래그는 -0.0%p였다. 대신 지수를 100% 들고 있는 것보다 44.6%p 덜 벌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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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용이 적게 드는 전략이 곧 좋은 전략은 아니다

200일선 전략은 33번만 갈아타 비용이 8.0%p로 작았습니다. 그런데도 같은 기간 그냥 들고 있기(+354.0%)보다 못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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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고가를 사는 오닐 규칙을 국장에 옮겼더니 지수가 +82% 오른 해에 마이너스였다

52주 신고가 상위 20종목을 매달 갈아탄 6년 7개월. 비용 없음 +58.4%, 비용 반영 +20.9%. 같은 기간 지수는 +335.2%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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많이 오른 종목을 사면 결국 언제 사게 될까

최근 1년 많이 오른 20종목을 매달 사는 규칙을 실제로 돌려 봤습니다. 비용보다 규칙 자체가 만든 손실이 훨씬 컸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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터틀은 낙폭 11.4%p를 149%p에 샀다

20일 신고가에 사고 10일 신저가에 파는 규칙. 7년 7개월 동안 38번 들어가 비용 드래그는 -14.0%p였다. 진짜 비용은 다른 데 있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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+10.2%가 어떻게 -61.1%가 될까 — 작은 비용을 812번 냈을 때

한 번에 0.13%씩, 812번. 한 번의 비용이 작아도 횟수가 많으면 결과의 부호까지 바뀝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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커버드콜은 왜 비용으로 17.9%p나 깎였을까

거래 횟수와 옵션을 사고파는 값의 차이가 어떻게 쌓이는지 단계별로 나눠 봤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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듀얼 모멘텀의 20.3%p는 어디서 생겼을까

한 번 갈아탈 때마다 전부 팔고 전부 사는 구조가 해마다 2.2%p씩, 7년 반 동안 20.3%p로 쌓이는 과정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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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0/40은 왜 비용이 6.0%p밖에 안 깎였을까

사고팔아서 생기는 비용과, 들고만 있어도 생기는 비용은 다릅니다. 60/40은 뒤쪽이 대부분이었습니다.

전략별 곡선은 전략 상태보드에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