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 ETF · 거장 전략 · 백테스트 재현
터틀 20일 돌파
20일 신고가를 넘으면 사고 10일 신저가를 깨면 파는 규칙입니다. 1980년대 미국 터틀 실험에서 초보자들에게 가르친 시스템입니다.
아래 수치와 곡선은 과거 시세로 규칙을 다시 돌려 본 백테스트 재현입니다. 실계좌 성과가 아니며 상품 추천도 아닙니다.
이 전략이 하는 일
국내 대표 지수 ETF 종가가 직전 20일 중 가장 높으면 다음 날부터 들고, 직전 10일 중 가장 낮으면 다음 날 팝니다. 살 때만 있고 파는 쪽(공매도)은 없습니다. 7년 7개월 동안 38번 들어갔습니다.
백테스트가 좋아 보이는 이유
큰 하락을 피한 구간만 보면 낙폭이 월말 기준 -22.9%로 지수(-34.3%)보다 훨씬 얕습니다. 규칙이 숫자 두 개(20일·10일)뿐이라 과최적화 냄새도 덜 납니다.
실전에서 흔히 벌어지는 일
38번 진입에 비용 드래그는 -14.0%p로 크지 않습니다. 진짜 비용은 놓친 상승입니다 — 같은 기간 지수 보유 +342.8%에 비해 이 규칙은 +193.6%였습니다. 얕은 낙폭의 대가로 149%p를 놓쳤습니다.
다음에 확인할 질문
- 낙폭 11.4%p를 줄이려고 수익 149.2%p를 포기한 것이 맞는 교환인가
- 원래 터틀처럼 여러 시장에 나눠 담았다면 이 구간에서 결과가 달라졌겠는가
비용 없음 vs 비용 반영
2019년 1월부터 2026년 8월까지 같은 구간을 시작=100으로 지수화해 비교합니다. 월말 기준이며 마지막 점은 최신 기준일 값입니다.
겹침 92개월 · 비용 반영 2019.01–2026.08 · 비용 없음 2019.01–2026.08
비용 반영
+179.6%
비용 없음
+193.6%
비용 드래그
-14.0%p
- 월평균 괴리
- -0.05%p
- 최악 월 괴리
- -0.19%p
- 추적오차 (연환산)
- 0.17%
- MDD 비용 없음/비용 반영
- 22.9% / 23.0%
| 연도 | 비용 반영 | 비용 없음 | 비용 드래그 |
|---|---|---|---|
| 2023 | +2.8% | +3.6% | -0.8%p |
| 2024 | +4.8% | +5.2% | -0.4%p |
| 2025 | +46.9% | +47.8% | -1.0%p |
| 2026 | +13.0% | +13.4% | -0.4%p |
전체 백테스트 기록
2019년 1월부터 2026년 8월까지의 곡선입니다. 비용 가정을 반영한 값이며 시작=100 지수입니다.
- CAGR
- 15.3%
- MDD
- 26.6%
- Calmar
- 0.58
- 월간 승률
- 40.7%
- 표본
- 91개월
비용 가정
- 매수 수수료
- 1.5bp
- 매도 비용
- 1.5bp
- 편도 슬리피지
- 5bp
이 가정이 왕복 비용으로 얼마인지는 슬리피지 비용 계산기에서 같은 값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공개 정책과 스냅샷 메타데이터
- 금액·계좌·주문·보유 종목·신호는 공개하지 않습니다.
- 실전 기록은 지연 공개하며, 지수화된 월말 값만 게시합니다.
- 게시 전 공개 스냅샷 스키마 검증과 소스·산출물 경계 검사를 통과해야 합니다.
- snapshotId
- turtle-donchian-2026-08-21
- schemaVersion
- 1.1
- methodologyVersion
- master-replay-2026.08
- codeRevision
- master-backtest-1
- dataAsOf
- 2026-08-21
- provenance
- reviewed-public-snapshot · reviewed-for-publicatio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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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계
- 원래 터틀 규칙은 장중 고가·저가와 변동성 기반 분할 진입, 롱·숏 양방향을 씁니다. 여기서는 종가 기준 롱 온리 단일 진입으로 단순화했습니다.
- 전일 종가로 신호를 판단해 미래 정보 사용을 막았습니다.
- 원래 터틀은 여러 선물 시장에 분산했습니다. 여기서는 국내 지수 하나에만 적용했습니다.
- 현금 구간의 이자수익과 배당·세금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.
이 페이지는 전략 기록과 검증 절차를 공개하는 교육·기록 목적의 자료이며, 특정 종목이나 전략에 대한 매수·매도 권유가 아닙니다.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