투자 콘텐츠
많이 읽는 것보다,
판단의 기준 하나를 더.
투자 전의 질문부터 투자 후의 복기까지. 지금 필요한 주제부터 읽고, 도구로 확인하고, 질문으로 이어가세요.
모든 콘텐츠
26개매수 전에 적는 투자 근거 — 나중에 확인할 수 있는 다섯 문장
기대하는 변화, 확인할 자료, 틀렸다고 볼 조건을 매수 전에 적는 교육용 기록 양식입니다.
주간 투자 복기 — 수익률보다 먼저 확인할 세 가지
새로 확인한 사실, 실제 행동, 다음 질문을 분리해 적는 주간 투자 점검 양식입니다.
유튜브에서 본 투자 전략, 15분 만에 확인하는 법
영상 속 전략을 데이터·비용·통계 순서로 점검하는 체크리스트입니다. 누구나 같은 순서로 따라 할 수 있습니다.
8월 월간 리포트 — 같은 비용인데 왜 어떤 전략은 3배 더 깎였을까
상태보드 다섯 전략의 성적을 한눈에 보고, 비용으로 깎인 정도가 전략마다 다른 이유를 사고파는 횟수로 설명합니다.
연도별 재현 vs 진짜 walk-forward — 같은 말이 아닙니다
해마다 따로 돌리는 연도별 재현은 walk-forward가 아닙니다. 시간 순서 원칙을 지키지 않으면 과적합이 남습니다.
CAGR·MDD·Calmar를 함께 읽는 법 — 수익·낙폭·효율 한눈에 보기
연복리 수익률(CAGR), 최대 낙폭(MDD), 칼마 비율(Calmar)을 같이 보면 전략의 진짜 체력이 보입니다.
수수료·슬리피지·세금 — 괴리의 가장 흔한 원인
거래 비용이 어떻게 누적되어 수익을 잠식하는지, 왕복 비용과 회전율로 계산하는 법을 설명합니다.
이 사이트에서 쓰는 어려운 말 풀이
백테스트, 슬리피지, 비용 드래그처럼 자주 나오는 말을 쉬운 뜻으로 정리했습니다.
매매일지만 쓰면 놓치는 것 — 규칙을 지켰는지 따로 적어야 하는 이유
얼마 벌었는지가 아니라 규칙대로 했는지를 적는 기록법과, 규칙에서 어긋나는 네 가지 경우를 소개합니다.
과거 데이터에만 잘 맞는 규칙 — 새 데이터에서 무너지는 이유
숫자를 조금씩 고쳐 맞추다 보면 빠지는 네 가지 함정과, 그것을 알아채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.
look-ahead와 시점 일치 데이터 — 그때는 알 수 없던 것
백테스트에서 미래 데이터를 미리 보는 look-ahead 편향이 어떻게 생기는지, 시점 일치(point-in-time) 원칙으로 어떻게 막는지 설명합니다.
비중은 얼마나 자주 되돌려야 할까 — 매달·분기·1년의 차이
되돌리는 주기는 수익보다 비용을 바꿉니다. 비용을 넣으면 왜 더 뜸하게 하는 쪽이 유리해지는지 계산해 봅니다.
샤프 비율 하나만 보고 전략을 고르면 생기는 일
위험 대비 수익 점수(샤프 비율)가 놓치는 세 가지를 짚고, 함께 봐야 할 숫자를 알려줍니다.
실전 6개월 기록으로 알 수 있는 것과 없는 것
기간이 짧으면 수익률은 판단할 수 없습니다. 대신 짧은 기간에도 확인할 수 있는 것들을 정리했습니다.
통계는 완벽한데 돈은 잃는다 — 신호가 전략으로 이어지지 않는 이유
t값이 151인 신호를 그대로 전략으로 만들었더니 손실이 났습니다. 네 번 반복해서 겪고 나서야 원인을 알았습니다.
같은 데이터를 다섯 번 세면 t값이 두 배가 된다
사전등록한 기준을 통과한 신호가 두 개 나왔습니다. 통계를 제대로 다시 계산하니 하나는 t 2.54에서 0.49로 사라졌습니다.
봉인이 막은 것 — 성적표 4배짜리 전략이 실전에서 -21%였다
미리 기준을 정하고 데이터 일부를 봉인해두는 절차가 실제로 무엇을 걸러냈는지, 숫자로 기록했습니다.
+10.2%가 어떻게 -61.1%가 될까 — 작은 비용을 812번 냈을 때
한 번에 0.13%씩, 812번. 한 번의 비용이 작아도 횟수가 많으면 결과의 부호까지 바뀝니다.
커버드콜은 왜 비용으로 17.9%p나 깎였을까
거래 횟수와 옵션을 사고파는 값의 차이가 어떻게 쌓이는지 단계별로 나눠 봤습니다.
듀얼 모멘텀의 20.3%p는 어디서 생겼을까
한 번 갈아탈 때마다 전부 팔고 전부 사는 구조가 해마다 2.2%p씩, 7년 반 동안 20.3%p로 쌓이는 과정입니다.
60/40은 왜 비용이 6.0%p밖에 안 깎였을까
사고팔아서 생기는 비용과, 들고만 있어도 생기는 비용은 다릅니다. 60/40은 뒤쪽이 대부분이었습니다.
버핏 90 대 10, 한국 시장에서는 어땠을까
7년 8개월 동안 손댄 횟수 7번. 비용 드래그는 -0.0%p였다. 대신 지수를 100% 들고 있는 것보다 44.6%p 덜 벌었다.
비용이 적게 드는 전략이 곧 좋은 전략은 아니다
200일선 전략은 33번만 갈아타 비용이 8.0%p로 작았습니다. 그런데도 같은 기간 그냥 들고 있기(+354.0%)보다 못했습니다.
신고가를 사는 오닐 규칙을 국장에 옮겼더니 지수가 +82% 오른 해에 마이너스였다
52주 신고가 상위 20종목을 매달 갈아탄 6년 7개월. 비용 없음 +58.4%, 비용 반영 +20.9%. 같은 기간 지수는 +335.2%였다.
많이 오른 종목을 사면 결국 언제 사게 될까
최근 1년 많이 오른 20종목을 매달 사는 규칙을 실제로 돌려 봤습니다. 비용보다 규칙 자체가 만든 손실이 훨씬 컸습니다.
터틀은 낙폭 11.4%p를 149%p에 샀다
20일 신고가에 사고 10일 신저가에 파는 규칙. 7년 7개월 동안 38번 들어가 비용 드래그는 -14.0%p였다. 진짜 비용은 다른 데 있었다.